꿈에서 일로
전 세계 수백 명의 어린 절단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단체: 알렉스 자나르디와 프랑코 페리가 설립한 이 단체는 고통을 미래로 바꾸어 놓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탄자니아 펨바에 길버트 메나스 신부가 설립한 유치원이 문을 엽니다. 이곳은 모든 젊은이들에게 열려 있는 만남, 대화, 교육의 장소입니다.
"투미아미" 프로젝트는 발라로 지역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교육, 공동체 활동 등을 결합한 새로운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센터를 건립합니다.
3월 21일은 시의 보편적인 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목소리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목소리를 가진 이들이 있습니다.











